과제를 내고, 학생이 답안을 올리고, 채점하고, 틀린 문항으로 보충 학습지를 만들고, 학부모에게 성적표를 보내는 일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. 아래는 그 순서와, 그 사이에 손이 가던 일들입니다.
화면에 보이는 단계 순서가 실제로 해야 하는 순서입니다. 지금 어느 단계인지, 무엇이 막고 있는지는 회차 화면이 항상 한 줄로 알려 줍니다.
반을 고르고 회차를 만듭니다. 반에 등록된 학생이 그대로 명단이 되고, 학생별 제출 링크가 함께 만들어집니다.
정답지를 올리면 AI가 문항과 정답을 읽어 정답표를 만듭니다. 서술형은 채점 기준을 제안하고, 선생님이 확인·수정한 뒤 확정합니다. 확정 전에는 학생 제출이 열리지 않습니다.
학생은 받은 링크로 답안 사진이나 PDF를 올립니다. 누가 냈고 누가 안 냈는지, 늦게 낸 학생은 누구인지가 명단에 그대로 보입니다.
제출한 페이지를 문항에 맞춰 배정한 뒤 채점합니다. 서술형은 기준별로 판정하고 근거를 함께 남기므로, 선생님은 결과를 문항 단위로 검토하고 직접 보정할 수 있습니다.
틀린 문항마다 풀이 단계를 쪼갠 보충문항을 만들어 학생별 학습지로 내려받습니다. 한글(HWPX)과 PDF 중에 고를 수 있고, 학생용 학습지에는 해설이 들어가지 않습니다.
문항별 정오와 학습 진단을 담은 성적표를 학생·학부모에게 보냅니다. 내용이 달라진 학생에게만 다시 나가므로 같은 성적표가 두 번 가지 않습니다.
회차를 굴리는 데 실제로 시간을 쓰게 만드는 일들을 같은 화면 안에서 처리합니다.